손님 입장 진단
손님이 무엇을 찾는지
먼저 정리합니다.
지금 홈페이지가 있다면 손님 입장에서 살펴보고, 첫 화면에 둘 것과 뺄 것을 정합니다.
함께 확인할 결과메뉴 구성 · 첫 화면 구성 · 만들 범위와 기준가
범위는 어떻게 정하나요?
이번에 만들 화면과 기능, 나중에 추가할 것을 나눕니다. 착수 전에 만들 범위와 기준가, 완료 기준을 서면으로 합의합니다.
춘천 홈페이지 제작
회사·가게 홈페이지를 손님 입장에서 다시 보고,
기획·디자인·개발을 한 팀이 처음부터 만듭니다.
무료 시안은 요구사항 미팅을 마친 뒤에 드립니다.
미팅 없이 시안만 따로 드리지는 않습니다.
홈페이지를 미뤄온 이유
만들긴 했는데, 손님이 찾는 정보는 안 보이고.
고치고 싶어도, 어디에 물어야 할지 몰라서.
검색해 봐도, 우리 홈페이지는 안 나와서.
이런 홈페이지를 만듭니다
보여주기만 하는 홈페이지도,
문의와 예약을 받는 홈페이지도.
사업에 필요한 만큼 만듭니다.
하는 일과 해온 일을 손님 눈높이로 정리하고, 문의까지 이어지게 만듭니다.
메뉴·위치·영업시간처럼 손님이 바로 찾는 정보를 첫 화면 가까이에 둡니다.
예약과 상담 신청을 홈페이지에서 받고, 관리자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게 만듭니다.
판매 방식에 맞춘 쇼핑몰은 자체 제작 쇼핑몰에서 자세히 안내합니다.
지금 홈페이지를 손님 입장에서 먼저 살펴보고,
고쳐서 될 부분이 있다면 그것부터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지키는 생각
홈페이지는 손님이 우리 회사를 처음 만나는 곳입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지, 어떻게 연락하는지 바로 보여야 합니다.
우리가 만든 홈페이지
여행 예약부터 렌트카 견적, 꽃배달까지.
업종마다 손님이 찾는 것에 맞춰
실제로 쓰는 화면을 만들었습니다.

호텔·골프·허니문처럼 예약 방식이 다른 상품을 한 곳에서 고르게 하고, 여러 부서의 관리자 화면을 하나로 합쳤습니다.

전화로만 받던 렌트카 견적을, 차량·옵션·고객 정보를 홈페이지에서 미리 받고 사내 메신저로 바로 알리게 바꿨습니다.

20년 된 꽃배달 사이트를 PC·모바일 반응형으로 새로 짓고, 23만 건의 배송사진을 옮기고 검색 노출까지 챙겼습니다.

손님이 내 차에 맞는 타이어를 직접 찾도록, 타이어 회사가 일하는 방식을 그대로 온라인에 옮겼습니다.
함께하는 세 단계
화면부터 그리면
손님이 찾는 정보가 뒤로 밀립니다.
누가, 무엇을 찾아 들어오는지 먼저 정리합니다.
손님 입장 진단
지금 홈페이지가 있다면 손님 입장에서 살펴보고, 첫 화면에 둘 것과 뺄 것을 정합니다.
함께 확인할 결과메뉴 구성 · 첫 화면 구성 · 만들 범위와 기준가
이번에 만들 화면과 기능, 나중에 추가할 것을 나눕니다. 착수 전에 만들 범위와 기준가, 완료 기준을 서면으로 합의합니다.
디자인과 개발
디자인을 먼저 보여드리고, 확인한 화면으로 개발합니다. 문의·예약 같은 기능과 관리자 화면까지 한 팀이 만듭니다.
함께 확인할 결과화면 디자인 · 반응형 홈페이지 · 합의한 기능의 검수 결과
디자인 단계에서 의견을 받아 고치고, 개발 뒤에는 함께 검수합니다. 추가 요청을 처리하는 기준은 시작 전에 정합니다.
오픈과 검색 등록
네이버·구글에 사이트를 등록하고, 오픈 뒤 한 달 동안 써보며 나온 불편을 반영합니다.
함께 확인할 결과오픈 · 네이버·구글 검색 등록 · 오픈 후 한 달 반영
검색 등록과 제목·설명·주소 같은 기본 설정은 해 드립니다. 다만 순위는 검색엔진이 정하는 것이라, 특정 순위를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소스와 계정, 관리 권한을 인계합니다.
오픈 뒤 관리는 원하시는 경우에만 유지보수나 개발 구독으로 이어갑니다.
함께 만들 다음 장면
손님은찾던 정보를
바로 확인하고
문의는휴대폰에서도
버튼 한 번으로 남기고
대표님은들어온 문의를
바로 확인하고
홈페이지가,
손님을 맞는 첫 직원처럼.
시작하기 전에
신청서를 남겨 주시면 연락드려 요구사항 미팅 일정을 잡습니다. 미팅에서 업종과 손님, 꼭 들어가야 할 내용을 듣고 그 내용으로 첫 화면 시안을 그려 드립니다. 미팅 없이 시안만 따로 드리지는 않습니다. 멀리 계시면 화상 통화로 진행합니다.
만들 화면과 기능(문의·예약·관리자 화면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만들 범위를 정하고, 착수 전에 범위와 기준가를 서면으로 합의합니다. 도메인·서버처럼 홈페이지를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은 따로 안내합니다.
만들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첫 상담 뒤 범위와 일정을 정해 알려드립니다.
네. 지역 상관없이 맡기실 수 있습니다. 멀리 계시면 화상 통화나 전화로 진행합니다.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금 홈페이지를 손님 입장에서 먼저 살펴보고, 고쳐서 될 부분이 있다면 그것부터 말씀드립니다.
오픈할 때 네이버·구글에 사이트를 등록하고, 검색에 필요한 제목·설명·주소 같은 기본 설정을 해 드립니다. 다만 순위는 검색엔진이 정하는 것이라, 특정 순위를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네. 휴대폰·태블릿·PC 화면 크기에 맞춰 보이는 반응형으로 만들고, 실제 휴대폰에서 확인한 뒤 오픈합니다.
소스와 계정, 관리 권한을 인계합니다. 오픈 뒤 한 달 동안은 써보며 나온 불편을 반영하고, 그 이후 관리는 원하시는 경우에만 유지보수나 개발 구독으로 따로 상의합니다.
첫걸음은 가볍게
요구사항 미팅을 마치면,
첫 화면 시안을 무료로 그려 드립니다.
미팅에서 들은 업종과 손님, 꼭 들어갈 내용으로
첫 화면을 먼저 그려 보여드립니다.
미팅 없이 시안만 따로 드리지는 않습니다.
실제 제작·유지보수는 범위와 비용을 협의한 뒤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