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몰, 폐쇄몰은 카페24로 될까 직접 만들어야 할까? 비용과 고르는 기준
도매몰은 아무나 사는 쇼핑몰이 아닙니다. 사업자 거래처만 들어와서, 거래처마다 다른 가격으로, 한 번에 많이, 자주 주문합니다. 그래서 도매몰이나 폐쇄몰을 만들려는 분들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이 이것입니다. 카페24 같은 솔루션으로 될까요, 아니면 직접 만들어야 할까요?
먼저 밝혀 둡니다. 이 글은 쇼핑몰을 직접 만드는 개발사 어니스트패밀리가 썼습니다. 솔루션 기능은 각 회사의 공식 고객센터와 매뉴얼에 적힌 것만 옮겼습니다(2026년 11월 6일 확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입 승인, 회원에게만 가격 보이기, 등급별 가격, 최소 주문 수량까지는 카페24나 고도몰 설정으로 됩니다. 거래처마다 단가와 결제 조건이 다르고, 외상과 월말 정산, ERP 연결이 거래의 중심이라면 직접 만드는 편이 맞습니다. 저희 가격으로는 새로 만드는 도매몰이 500만 원부터, 운영 중인 도매몰을 데이터까지 옮겨 새로 만드는 리뉴얼이 1,000만 원부터입니다(부가세 별도).
도매몰과 폐쇄몰은 일반 쇼핑몰과 무엇이 다른가요?
파는 쪽도 사는 쪽도 사업자라는 점이 다릅니다. 그래서 일반 쇼핑몰에는 없는 규칙이 붙습니다.
- 들어오는 사람: 승인한 사업자 회원만 들어오거나, 들어와도 회원에게만 가격이 보입니다. 폐쇄몰이라는 말도 여기서 나왔습니다.
- 가격: 거래처, 등급, 지역, 주문 수량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같은 상품도 누가 사느냐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 주문: 같은 상품을 정해진 단위로, 주기적으로 다시 시킵니다. 지난 주문을 그대로 다시 담는 기능이 자주 쓰입니다.
- 결제: 카드보다 계좌 입금이 많고, 입금을 확인한 뒤 발송하거나 외상으로 보내고 월말에 정산하기도 합니다.
- 서류: 거래처가 사업자라 세금계산서 발행이 따라붙습니다.
카페24, 고도몰 같은 솔루션으로는 어디까지 되나요?
생각보다 많이 됩니다. 도매몰의 기본 기능은 두 솔루션 모두 관리자 설정으로 켤 수 있습니다.
| 기능 | 카페24 | 고도몰 |
|---|---|---|
| 관리자가 승인해야 가입 완료 | 됨(회원 가입인증) | 됨(사업자 회원 승인 후 가입) |
| 회원에게만 가격 보이기 | 됨(비회원에게는 대체 문구) | 됨(회원 전용, 특정 등급 지정) |
| 등급별로 다른 가격 | 됨(회원등급 할인) | 됨(등급별 판매가) |
| 최소, 최대 주문 수량 | 됨(박스 단위 주문도 가능) | 됨(옵션, 상품, 아이디 기준) |
출처: 카페24 고객센터 가입 인증, 회원에게만 가격 표시, 회원등급, 최소 주문수량 / 고도몰 사업자 회원 승인, 등급별 판매가, 상품 등록 매뉴얼. 고도몰은 요금제에 따라 쓸 수 있는 기능이 다를 수 있으니 고르기 전에 확인하세요.
아임웹도 운영자가 승인해야 가입되는 기능(아임웹 고객센터)과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판매가를 보여 주는 설정(아임웹 고객센터)을 안내하고 있고, 메이크샵은 회원 그룹에 '도매그룹'을 두고 그 회원에게 할인된 가격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메이크샵 매뉴얼).
그러니 거래처가 많지 않고 등급 몇 개로 할인율만 나누면 되는 도매몰이라면, 솔루션으로 시작하는 쪽이 돈도 시간도 덜 듭니다.
직접 만들어야 하는 건 어떤 경우인가요?
솔루션 설정 밖에 있는 거래 규칙이 장사의 중심일 때입니다. 상담에서 자주 듣는 경우는 이렇습니다.
- 거래처마다 단가표가 따로 있을 때: 등급 몇 개가 아니라 거래처 수십 곳이 각자 다른 가격을 받고, 그 단가를 지금 엑셀로 따로 관리하고 있다면 솔루션의 등급 할인으로는 맞추기 어렵습니다.
- 외상과 월말 정산이 있을 때: 거래처별 외상 한도, 이번 달 미수금, 월말 정산서를 쇼핑몰 안에서 보고 싶다면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 입금을 확인하고 보내는 거래일 때: 결제 대행사(PG)를 쓰지 않고 주문, 입금 확인, 발송 순서로 돌아가는 도매 거래는 솔루션의 기본 주문 흐름과 다릅니다.
- 판매자 여럿이 한 상품에 묶일 때: 한 번 결제한 금액을 판매자별로 나눠 정산해야 한다면 일반 쇼핑몰 구조로는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 ERP, 재고 프로그램과 바로 이어져야 할 때: 쇼핑몰 주문을 ERP에 다시 입력하는 일이 매일 생긴다면 연결을 직접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저희가 만든 B2B 축산 도매몰 맛팜이 이런 경우였습니다. 원래 카페24로 운영했는데, 원물 판매자와 가공 판매자가 한 상품에 같이 묶이는 구성상품이 있었고, 판매자별로 매출을 나눠 정산해야 했습니다. 지금은 도매 회원만 들어와 로그인하면 지역에 따라 다른 재고와 가격을 보고, 한 번 결제하면 매출이 두 판매자에게 자동으로 나뉩니다. 결제 대행사 없이 주문, 입금 확인, 발송으로 이어지던 도매 거래 방식도 그대로 옮겼고, 회원 화면에는 여신(외상) 내역을 함께 넣었습니다. 3개월 만에 열었고, 지금 2년째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담당자분은 정산을 한 번 돌려 보신 뒤 "이젠 이거 없으면 못 한다"고 하셨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맛팜 제작 사례에 있습니다.
사업자 회원인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가입할 때 사업자등록번호를 받아 국세청 정보로 확인하는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공공데이터포털의 국세청 사업자등록정보 진위확인 및 상태조회 서비스를 쓰면 사업자등록번호만으로 지금 사업 중인지, 휴업이나 폐업했는지, 과세 유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이용료는 무료입니다(공공데이터포털).
직접 만드는 도매몰에서는 이 확인을 가입 단계에 붙이고, 이미 가입한 거래처도 주기적으로 다시 조회해 폐업한 곳의 주문을 막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받아 담당자가 보고 승인하는 방식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세금계산서도 쇼핑몰에서 처리해야 하나요?
거래처가 사업자라면 대부분 세금계산서를 원합니다. 국세청 안내로는 법인사업자는 2011년 1월부터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이 의무이고, 개인사업자는 직전 연도 공급가액(과세분과 면세분 합계)이 8천만 원 이상이면 2024년 7월부터 의무 대상입니다(국세청).
쇼핑몰에서 할 일은 주문을 세금계산서 단위로 묶는 것입니다. 주문마다 발행할지, 한 달 치를 거래처별로 모아 발행할지 먼저 정하고, 정산 내역을 내려받아 직접 발행하는 방식과 발행 서비스와 연결해 자동으로 발행하는 방식 중에서 고릅니다. 외상 거래가 많다면 월말에 모아 발행하는 쪽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운영 중인 도매몰을 옮길 때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새로 만드는 것보다 어려운 건 지금 거래처의 주문을 멈추지 않고 옮기는 일입니다. 착수 전에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 거래처 계정: 회원 정보는 옮기지만, 비밀번호는 솔루션이 암호화해 두어 그대로 옮길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 몰에서 처음 로그인할 때 새로 정하도록 미리 안내합니다.
- 거래처별 단가표: 솔루션 밖 엑셀에 있는 단가까지 모아 새 몰에 넣습니다. 여기서 빠지면 오픈 날 거래처가 다른 가격을 보게 됩니다.
- 주문 이력과 외상 잔액: 지난 주문은 다시 주문하기에 쓰도록 옮기고, 외상 잔액과 미수금은 옮기는 날짜 기준으로 맞춰 넣습니다.
- 기존 주소: 거래처가 즐겨찾기한 주소와 검색에 걸린 주소는 새 주소로 연결합니다.
회원, 주문, 적립금이 어디까지 옮겨지는지는 쇼핑몰을 새로 만들 때 회원, 주문, 적립금은 어디까지 옮겨지나요?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비용과 기간은 얼마나 드나요?
저희는 가격표로 정해 두고 있습니다. 모두 부가세 별도입니다.
| 만드는 것 | 가격 | 보통 기간 |
|---|---|---|
| 새로 만드는 도매몰 | 500만 원부터 | 1~2개월 |
| 운영 중인 도매몰을 데이터까지 옮겨 새로 만들기 | 1,000만 원부터 | 3개월 |
'부터'가 붙는 이유는 거래처 규칙의 수, ERP 같은 바깥 프로그램 연결, 옮길 데이터의 양에 따라 일이 늘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넣을 기능과 옮길 데이터를 문서로 정리해 금액과 함께 보여 드리고, 그 문서를 보고 계약을 정하시면 됩니다. 대금은 계약할 때 30%, 기획과 디자인 검수 후 30%, 개발 검수 후 40%로 나눠 내시고, 출시 후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칩니다. 소스코드와 데이터, 계정은 모두 고객님 것입니다.
이런 경우엔 솔루션이 더 맞습니다
- 거래처가 많지 않고 등급 몇 개로 할인율만 나누면 될 때
- 가입 승인과 회원 전용 가격만 있으면 될 때
- 아직 온라인 주문이 얼마나 들어올지 모를 때. 솔루션으로 먼저 열어 보고, 막히는 규칙이 생기면 그때 옮겨도 늦지 않습니다.
- 예산이 500만 원보다 적을 때
반대로 거래처별 단가, 외상, 정산, ERP 연결 때문에 지금도 엑셀과 전화로 따로 처리하는 일이 매일 있다면, 그 일을 화면으로 옮기는 것부터 상담해 보세요. 지금 운영 중인 도매몰 주소와 가장 불편한 일 하나를 남겨 주시면, 무엇을 옮길 수 있고 무엇부터 바꿀지 정리해 드립니다. 도매몰, 폐쇄몰 이전 상담
가격표와 자주 묻는 질문
어니스트패밀리는 만드는 것에 따라 가격이 정해져 있습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출시가 모두 들어 있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 만드는 것 | 가격 | 기간 |
|---|---|---|
| 소개 홈페이지 | 100만 원 | 1개월 안 |
| MVP, 프로토타입 | 300만 원 | 1개월 안 |
| 상용화 서비스(웹, 앱) | 500만 원부터 | 1~2개월 |
| 기존 DB 이전을 포함한 리뉴얼 | 1,000만 원부터 | 3개월 안팎 |
- 소개 홈페이지에 스크롤과 마우스에 반응해 움직이는 고급 인터랙션을 넣으면 150만 원입니다.
- 상용화 서비스와 리뉴얼은 넣을 기능과 옮길 데이터를 문서로 정리해, 계약 전에 금액을 정해 드립니다.
- 유지보수는 간단한 수정 월 10만 원, 건바이건 견적 협의(보통 건당 40만 원 안쪽), 수정과 추가 개발 무제한 월 150만 원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 출시 후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가격과 비용
표에 적힌 가격이 정말 전부인가요?
네. 적힌 가격에 기획·디자인·개발·출시가 모두 들어 있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상용화 서비스와 리뉴얼처럼 '부터'로 적힌 가격은, 넣을 기능과 옮길 데이터를 문서로 정리해 계약 전에 금액을 정해 드립니다. 도메인·서버 이용료나 결제 수수료처럼 바깥 서비스에 내시는 돈은 고객님 명의 계정에서 실제로 쓰신 만큼만 나가며, 저희가 붙이는 금액은 없습니다.
기획비나 디자인비가 따로 드나요?
아니요. 계약 전 미팅과 기능 정리, 계약 후 기획과 디자인까지 모두 가격 안에 들어 있습니다.
만든 뒤에 매달 드는 돈도 있나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서버·도메인 같은 이용료는 고객님 계정에서 실제로 쓰신 만큼만 나가고, 고치거나 더할 일이 생겨 유지보수를 맡기시면 그 요금이 듭니다. 유지보수는 필요하실 때만 고르시면 되고, 다른 곳에 맡기셔도 됩니다.
유지보수비는 얼마인가요?
세 가지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글자 수정이나 팝업·배너 교체 같은 간단한 수정은 월 10만 원입니다. 필요할 때마다 한 건씩 맡기시면 건바이건으로 견적을 협의하는데, 일의 규모에 따라 금액이 천차만별이라 그때그때 정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통 한 건에 40만 원 안쪽입니다. 수정과 추가 개발을 무제한으로 맡기시려면 월 150만 원입니다. 일이 생길 때마다 견적을 따로 받을 필요 없이, 기획부터 디자인·개발까지 한 팀이 서비스를 계속 맡아 관리합니다.
어디까지가 간단한 수정이고, 어디부터 추가 개발인가요?
있는 화면에서 글자를 고치거나 팝업·배너를 바꾸는 일은 간단한 수정입니다. 없던 페이지를 새로 만들거나 없던 기능을 더하는 일은 추가 개발이고, 건바이건으로 맡기시거나 월 150만 원 무제한 요금으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들려는 게 어느 가격에 해당하는지 모르겠어요.
상담에서 만들고 싶은 것을 들어 보고 바로 말씀드립니다. 먼저 써 보며 확인할 첫 버전(MVP·프로토타입)인지, 실제 고객을 받아 운영할 서비스인지, 지금 쓰는 서비스를 기존 데이터까지 옮겨 새로 만드는 리뉴얼인지에 따라 정해집니다.
'500만 원부터'나 '1,000만 원부터'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상용화 서비스는 넣을 기능에 따라, 리뉴얼은 옮길 데이터의 양과 지금 쓰는 기능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들은 내용으로 넣을 기능과 옮길 데이터를 문서로 정리하고, 그 문서와 함께 금액을 말씀드립니다. 계약은 그 금액을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이 가격에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
여러 서비스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기능은 저희가 직접 만들어 다듬어 온 공통 모듈을 씁니다. 개발 도구도 예전보다 좋아져서, 같은 결과를 훨씬 적은 비용으로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대신 검수는 줄이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검수를 통과해야 다음 대금을 받습니다.
진행과 기간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나요?
미팅에서 만들고 싶은 것을 듣고, 넣을 기능을 문서로 정리해 보여드립니다. 계약하신 뒤에는 기획, 디자인, 개발과 검수, 출시 순서로 진행하고, 단계마다 결과물로 확인하신 뒤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기획서가 있어야 하나요?
없어도 됩니다. 만들고 싶은 것을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여쭤보면서 정리해 문서로 만들어 드립니다.
저희는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미팅 시간만 내 주시면 됩니다. 대단한 걸 준비하실 필요 없이, 만들고 싶은 게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면 저희가 이끌어 드립니다. 나눈 이야기는 문서로 정리해 보여드리고, 검토하신 뒤 보충할 부분은 다시 이야기해 채웁니다.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요구사항에 따라 다르지만, 기능이 많지 않으면 1개월 안에 끝납니다. 복잡한 기능이 많아도 보통 2개월이면 되고, 운영하던 서비스를 리뉴얼하면서 기존 데이터까지 옮긴다면 3개월 정도 걸립니다. 결제사 심사처럼 바깥에서 정하는 일정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대금은 어떻게 내나요?
세 번에 나눠 내십니다. 계약할 때 착수금 30%, 기획과 디자인이 끝나 검수를 통과하면 30%, 개발까지 끝나 검수를 통과하면 나머지 40%입니다.
소개 홈페이지 시안이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하나요?
시안을 보고 마음에 안 드시면 위약금 없이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결정은 시안을 본 다음에 하셔도 됩니다.
결과물과 계약
만든 디자인과 소스코드는 누구 것인가요?
모두 고객님 것입니다. 대금을 다 내시면 이 프로젝트로 만든 기획·디자인·소스코드·데이터베이스의 소유권과 지식재산권이 고객님 회사에 넘어갑니다. 서버·도메인·결제 계정도 처음부터 고객님 회사 명의로 만듭니다.
나중에 다른 개발사에 맡기거나 직원이 직접 고쳐도 되나요?
네, 제한이 전혀 없습니다. 소스코드와 데이터베이스 구조, 서버 설정과 배포 방법, 관리자 계정을 모두 넘겨 드립니다. 별도 라이선스가 필요한 기능은 쓰지 않아서, 계약이 끝난 뒤 저희에게 내실 이용료도 없습니다. 저희가 원래 갖고 있던 기술과 공통 모듈은 권리를 저희가 갖되, 이 서비스에 들어간 범위에서 계속 쓰실 수 있습니다.
아임웹처럼 제가 직접 화면을 고칠 수 있나요?
아임웹 같은 사이트 빌더처럼 화면을 끌어다 바꾸고 기능을 붙이는 편집기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직접 만드는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소스코드가 모두 고객님 것이라, 내부 직원이나 다른 개발사가 제한 없이 고칠 수 있습니다.
하자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완공하고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보안은 어떻게 처리해 주나요?
따로 정하신 보안 기준이 없으면 개인정보 보호법 기준으로 만듭니다. 권한별 접근 제한, 비밀번호 암호화, 보안 연결(https) 같은 기본 조치를 넣고, 출시할 때 기본 보안 설정까지 마칩니다. 더 높은 기준이 필요하시면 미팅에서 정해 반영합니다.
이런 걱정이 있다면
기존 개발사가 실패한 프로젝트인데, 이번엔 괜찮을까요?
어떤 문제 때문에 실패했는지 말씀해 주세요. 그 문제부터 해결할 수 있다는 걸 먼저 보여드리고, 그다음에 계약을 이야기하셔도 됩니다. 편하게 미팅을 요청해 주세요.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저희도 자세히 모르는데, 이끌어 주실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저희는 매년 14개 안팎의 프로젝트를 만들고, 만든 뒤 운영과 유지보수까지 해 왔습니다. 그래서 운영까지 생각해 이끌어 드릴 수 있습니다. 목표와 고객을 말씀해 주시면 여러 번 미팅하며 깊이 이야기 나누고, 넣을 기능을 정리해 구체적으로 보여드립니다. 보시고 보충할 건 보충해서, 최종본을 보고 계약을 정하시면 됩니다. 직접 써 보면서 정하고 싶으시면, 꼭 필요한 기능만 넣은 MVP·프로토타입(300만 원)부터 만들어 보셔도 됩니다.
가격 정찰제로 운영합니다. 소개 홈페이지 100만 원, MVP, 프로토타입 300만 원, 상용화 서비스 500만 원부터, 기존 DB 이전을 포함한 리뉴얼 1,000만 원부터이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출시 후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나 지금 고민되는 문제를 편하게 들려주세요. 무엇을 만들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