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카페24 쇼핑몰을 운영하고 계셨지만, 한 상품 안에 원물 판매자와 가공 판매자가 함께 묶이는 구성상품과, 그에 따른 판매자별 분배 정산을 카페24 구조 안에서는 처리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게다가 구매자의 주소지에 따라 노출되는 상품과 할인율이 달라야 했고, 결제는 PG가 아닌 선입금 방식으로 운영하시려는 명확한 비즈니스 조건이 있어 자사몰 신규 제작을 의뢰하셨습니다.
맛팜
22 / 22카페24 한계에서 벗어나 원물, 가공 판매자를 한 상품으로 묶어 팔고, 정산은 자동으로 분배되는 자사몰을 만들었습니다.
FEATURE 01 / 04
B2B 도매 회원만 진입하고, 로그인 후 카테고리, 재고, 가격이 지역 기준으로 차등 노출되는 자사몰 메인 화면입니다.
FEATURE 02 / 04
돼지고기, 소고기, 가공방법, 완가공품 4단 카테고리에 부위와 냉장/냉동 보관, 태그 필터까지 한 화면에 담아 도매 거래의 탐색 흐름을 단순화했습니다.
FEATURE 03 / 04
원물(축산부산물) + 가공 서비스를 하나의 상품으로 묶어 한 번에 결제되면 판매자 A, B 사업자별로 정산이 자동 분배되도록 처리했습니다.
FEATURE 04 / 04
주문배송조회, 찜, 미트머니, 여신내역, 후기, QNA, 1:1 문의까지, 도매 거래에 필요한 회원 메뉴를 한 곳에 모았습니다.
기존 카페24 쇼핑몰을 운영하고 계셨지만, 한 상품 안에 원물 판매자와 가공 판매자가 함께 묶이는 구성상품과, 그에 따른 판매자별 분배 정산을 카페24 구조 안에서는 처리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게다가 구매자의 주소지에 따라 노출되는 상품과 할인율이 달라야 했고, 결제는 PG가 아닌 선입금 방식으로 운영하시려는 명확한 비즈니스 조건이 있어 자사몰 신규 제작을 의뢰하셨습니다.
한 상품을 판매자 A의 원물(비과세) + 판매자 B의 가공 서비스(과세)로 묶어, 구매자 입장에서는 하나의 완품으로 보이도록 재설계했습니다.
주문이 발생하면 매출이 두 판매자 사업자에게 자동 분배되도록 처리해, 내부 정산팀의 수기 작업을 제거했습니다.
구매자 주소지를 기준으로 노출 상품 목록과 할인율이 달라지는 룰 기반 노출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PG 없이 주문 → 입금 확인 → 발송으로 이어지는 B2B 도매 결제 흐름을 그대로 시스템화했습니다.
모바일에서도 동일한 도매 거래가 가능하도록 반응형 사이트와 하이브리드 앱(Mall)으로 함께 구축했습니다.
상품, 재고, 정산, 회원, 주문을 한 화면에서 다룰 수 있도록 관리자 페이지를 별도로 만들어 운영팀이 매일 사용하는 도구로 정착시켰습니다.
그동안 판매 후 내부 정산팀에서 수기로 진행하던 파트너사 정산이 자동화되어, 매 주문 단위로 분배가 끝난 상태로 데이터가 정리되고 있습니다.
첫 오픈 이후 유지보수 계약을 매년 재갱신해, 2년째 함께 운영 중입니다.
카페24에서 자사몰로 넘어오는 일은 단순한 화면 옮기기가 아니라, 회사가 실제로 어떻게 정산하고 어떤 기준으로 가격을 매기는지를 다시 약속하는 일이었습니다. 의뢰자께서 내부 정산팀과 거래처 양쪽의 사정을 자세히 풀어주신 덕분에, 우리 쪽에서도 단순히 "구성상품" 한 단어로 끝내지 않고 케이스별로 어떻게 분배되어야 하는지를 끝까지 맞춰갈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자동으로 된다고요?" 하셨던 부분도, 실제 한 주기 정산이 끝나고 나서는 "이젠 이거 없으면 못 한다"는 말씀까지 해주셔서 이번 사이트가 단순한 매출 채널이 아니라 운영팀의 일상 도구가 되었다는 점을 같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카페24 쇼핑몰에서 원물, 가공 판매자가 한 상품에 묶이지 못해 두 번 결제하거나 별도 안내가 필요했습니다.
구매자 입장에서는 하나의 상품으로 보이고, 결제도 한 번으로 끝납니다.
매출 발생 후 내부 정산팀이 수기로 판매자 A, B의 몫을 계산해 분배했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는 순간 판매자별 분배 금액이 자동 정리됩니다.
주소지와 무관하게 같은 상품, 같은 가격이 노출돼 영업 정책을 화면에 담을 수 없었습니다.
주소지 기준으로 노출 상품과 할인율이 자동으로 달라지는 운영 룰을 화면에 그대로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