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홈페이지 제작 100만 원, 싼 데는 이유가 있지 않나요? 들어 있는 것과 빠지는 것
홈페이지 제작을 알아보다 100만 원이라는 가격을 보면, 반갑기보다 의심이 먼저 듭니다. 계약하고 나면 이것저것 붙어서 몇 배가 되는 건 아닌지, 만들고 나면 연락이 끊기는 건 아닌지 하고요.
어니스트패밀리의 소개 홈페이지 100만 원(부가세 별도)에는 기획, 디자인, 개발, 출시가 모두 들어 있고, 보통 1개월 안에 끝납니다. 출시 후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치고, 대금을 다 내시면 소스코드도 고객님 것이 됩니다. 빠지는 것은 회원가입, 결제, 예약 같은 기능과 아임웹처럼 화면을 끌어다 고치는 편집기, 그리고 도메인과 서버 이용료입니다. 시안을 보고 마음에 안 드시면 위약금 없이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100만 원 홈페이지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회사나 가게, 서비스를 소개하는 홈페이지를 상담부터 출시까지 만드는 값입니다. 기획비나 디자인비가 따로 붙지 않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가격 밖에서 드는 돈은 도메인과 서버 이용료인데, 고객님 명의 계정에서 쓰신 만큼만 나갑니다.
| 들어 있는 것 | 내용 |
|---|---|
| 기획 | 하는 일과 손님, 꼭 보여줄 내용을 듣고 들어갈 화면을 함께 정합니다 |
| 디자인 | 시안을 먼저 보여드리고, 휴대폰과 태블릿, PC 화면에 맞춥니다 |
| 개발과 검수 | 시안대로 만들고 실제 휴대폰에서 확인합니다 |
| 출시 | 서버에 올려 도메인을 연결하고, 네이버와 구글에 사이트를 등록합니다 |
| 기간 | 보통 1개월 안 |
| 하자보수 | 출시 후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 |
| 소유권 | 대금을 다 내시면 디자인과 소스코드가 고객님 것, 서버와 도메인 계정은 처음부터 고객님 명의 |
스크롤에 반응해 움직이는 고급 인터랙션을 넣으면 150만 원입니다. 검색엔진 등록과 기본 설정은 해 드리지만, 순위는 검색엔진이 정하는 것이라 약속하지 않습니다.
100만 원이 가능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러 홈페이지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기능은 저희가 직접 만들어 다듬어 온 공통 모듈을 쓰고, 개발 도구가 좋아져 같은 결과를 훨씬 적은 비용으로 만들 수 있게 됐기 때문입니다. 줄인 것은 반복 작업이지 검수가 아닙니다.
가구 공방으로 치면, 경첩이나 서랍 레일처럼 어느 가구에나 들어가는 부품은 검증된 것을 쓰고 손님 집에 맞출 크기와 디자인에 시간을 쓰는 방식입니다. 부품을 매번 새로 깎지 않으니 그만큼 값이 내려갑니다.
가격은 무엇을 만드는지로 갈립니다. 소개 홈페이지는 회원이 가입하거나 돈이 오가는 기능이 없어서 신규 제작 가격 중 가장 낮습니다.
검수는 대금과 묶여 있습니다. 계약할 때 30%, 기획과 디자인이 검수를 통과하면 30%, 개발이 검수를 통과하면 나머지 40%를 받습니다. 검수를 통과하지 못하면 저희도 다음 대금을 받지 못합니다.
공통 모듈을 쓰는 만큼 알아 두실 점도 있습니다. 그 모듈 자체의 권리는 저희가 갖습니다. 대신 이 홈페이지에 들어간 범위에서는 계속 쓰실 수 있고, 별도 라이선스가 필요한 기능을 쓰지 않아 계약이 끝난 뒤 저희에게 내실 이용료도 없습니다.
100만 원에서 빠지는 것과 따로 드는 돈
| 빠지는 것 | 어떻게 되나요 |
|---|---|
| 회원가입, 로그인 | 먼저 써 보는 MVP(프로토타입)는 300만 원, 실제 고객을 받아 운영하면 상용화 서비스 500만 원부터 |
| 결제가 들어가는 쇼핑몰, 예약, 구독 | 상용화 서비스 500만 원부터 |
| 화면을 끌어다 고치는 편집기 | 없음 |
| 도메인, 서버 이용료 | 고객님 명의 계정에서 쓰신 만큼만, 저희가 붙이는 금액 없음 |
| 출시 뒤 글자 수정, 기능 추가 | 유지보수로 따로 (간단한 수정 월 10만 원, 건바이건 보통 건당 40만 원 안쪽) |
화면을 직접 끌어다 고치는 편집기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직접 만드는 홈페이지라, 아임웹 같은 사이트 빌더처럼 화면을 끌어다 바꾸는 편집기가 없습니다. 글자나 배너는 유지보수로 맡기시거나, 소스코드가 고객님 것이니 내부 직원이나 다른 개발사가 고쳐도 됩니다. 글과 사진을 매일 직접 바꾸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면 사이트 빌더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 차이는 아임웹과 비교한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1년 무상 하자보수는 오류를 고치는 것입니다
출시 후 1년 동안 무상으로 고쳐 드리는 것은 오류입니다. 문구를 바꾸거나 새 기능을 더하는 일은 오류가 아니라서 유지보수로 맡기시게 됩니다. 유지보수는 필요할 때만 고르시면 됩니다.
저렴한 홈페이지 제작, 계약 전에 확인할 다섯 가지
싼 견적이 불안한 건 금액 때문만은 아닙니다. 무엇이 들어 있고 무엇이 빠졌는지, 돈은 언제 내는지가 계약 전에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래 다섯 가지는 어느 업체에 맡기시든 계약 전에 물어보세요.
| 확인할 것 | 이렇게 물어보세요 | 어니스트패밀리 |
|---|---|---|
| 포함 범위 | 기획비, 디자인비가 따로 있나요? | 100만 원 안에 포함 |
| 대금 시점 | 결과를 보기 전에 얼마를 내나요? | 계약 때 30%, 이후 검수를 통과할 때마다 30%, 40% |
| 그만둘 수 있는지 | 시안이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되나요? | 위약금 없이 취소 |
| 출시 뒤 오류 | 오류는 언제까지 무상으로 고쳐 주나요? | 출시 후 1년 |
| 명의와 소유권 | 도메인, 서버, 소스코드는 누구 것인가요? | 계정은 처음부터 고객님 명의, 대금 완납 시 소유권 이전 |
상담에서 꼭 확인할 것
아래는 홈페이지마다 달라서 이 글에서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상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 홈페이지에 들어갈 글과 사진은 누가 준비하는지, 사진 촬영이 필요한지
- 화면을 몇 개, 어떤 내용으로 구성할지
- 소식이나 공지를 직접 올리는 게시판이 필요한지
- 도메인과 서버 이용료가 매달 얼마쯤 나올지
어니스트패밀리가 가격부터 공개하는 이유
저희는 예산을 여쭤보지 않고 가격표를 먼저 보여드립니다. 돈을 내는 분이 얼마인지, 무엇이 들어 있는지, 언제 얼마를 내는지 다 알고 시작하셔야 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상담 내용은 개발자 출신 대표가 직접 검토합니다. 홈페이지는 직접 봐야 아는 것이라, 만들기 전에 시안부터 보여드립니다.
서버를 고객님 명의로 두면 매달 나가는 돈을 청구서로 직접 보실 수 있고, 만든 방식이 그 금액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소개 홈페이지가 아닌 쇼핑몰 사례지만, 123타이어는 고객이 올린 리뷰 사진이 원본 용량 그대로 전송되던 것을 가벼운 형식으로 바꿔 하루 평균 이미지 전송량을 62.5GB에서 9.9GB로 84% 줄였습니다. 출시 뒤에도 이런 부분까지 같은 팀이 봅니다.
저희가 만든 회사 소개 홈페이지와 시안은 홈페이지 제작 페이지에서, 다른 작업은 포트폴리오에서 직접 눌러 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00만 원과 150만 원은 무엇이 다른가요?
스크롤을 따라 화면이 움직이고, 첫 화면이 마우스에 반응하는 연출이 들어가면 150만 원입니다. 들어갈 화면과 내용은 똑같이 상담에서 함께 정하고, 시안으로 먼저 보여드립니다.
지금 있는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어도 100만 원인가요?
옮길 데이터 없이 소개 홈페이지를 새로 만드는 것이라면 100만 원이 기준입니다. 쌓인 게시글이나 회원 정보 같은 데이터까지 옮겨야 한다면 기존 DB 이전을 포함한 리뉴얼(500만~3,000만 원)에 해당하고, 옮길 데이터를 먼저 보고 계약 전에 금액을 정해 드립니다.
나중에 회원가입이나 결제를 붙일 수 있나요?
붙일 수 있습니다. 없던 기능을 더하는 일은 추가 개발이라, 일의 규모를 보고 견적을 드리는 건바이건이나 수정과 추가 개발 무제한(월 150만 원)으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필요한 기능이라면 상담에서 함께 말씀해 주세요. 먼저 써 보는 MVP(프로토타입)는 300만 원, 회원가입이나 결제를 넣어 실제 고객을 받아 운영하는 상용화 서비스는 500만 원부터입니다.
마치며
싼 홈페이지가 불안한 건 가격보다 보이지 않는 부분 때문입니다. 무엇이 들어 있고 무엇이 빠지는지, 돈을 언제 내는지, 끝난 뒤 누구 것인지만 확인하면 그 가격이 싼지 비싼지는 직접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에는 100만 원 소개 홈페이지가 맞는지, 회원이나 결제가 필요한지, 아니면 사이트 빌더가 더 나은지 무료로 한번 상담받아 보세요. 카카오톡 상담으로 편하게 물어보셔도 되고, 금액은 가격 정찰제 페이지에 모두 적어 두었습니다. 저희가 맞지 않는 경우라면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가격표와 자주 묻는 질문
어니스트패밀리는 만드는 것에 따라 가격이 정해져 있습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출시가 모두 들어 있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 만드는 것 | 가격 | 기간 |
|---|---|---|
| 소개 홈페이지 | 100만 원 | 1개월 안 |
| MVP, 프로토타입 | 300만 원 | 1개월 안 |
| 상용화 서비스(웹, 앱) | 500만 원부터 | 1~2개월 |
| 기존 DB 이전을 포함한 리뉴얼 | 500만~3,000만 원 | 3개월 안팎 |
- 소개 홈페이지에 스크롤과 마우스에 반응해 움직이는 고급 인터랙션을 넣으면 150만 원입니다.
- 상용화 서비스와 리뉴얼은 넣을 기능과 옮길 데이터를 문서로 정리해, 계약 전에 금액을 정해 드립니다.
- 유지보수는 간단한 수정 월 10만 원, 건바이건 견적 협의(보통 건당 40만 원 안쪽), 수정과 추가 개발 무제한 월 150만 원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 출시 후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가격과 비용
표에 적힌 가격이 정말 전부인가요?
네. 적힌 가격에 기획·디자인·개발·출시가 모두 들어 있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상용화 서비스와 리뉴얼처럼 '부터'나 범위로 적힌 가격은, 넣을 기능과 옮길 데이터를 문서로 정리해 계약 전에 금액을 정해 드립니다. 도메인·서버 이용료나 결제 수수료처럼 바깥 서비스에 내시는 돈은 고객님 명의 계정에서 실제로 쓰신 만큼만 나가며, 저희가 붙이는 금액은 없습니다.
기획비나 디자인비가 따로 드나요?
아니요. 계약 전 미팅과 기능 정리, 계약 후 기획과 디자인까지 모두 가격 안에 들어 있습니다.
만든 뒤에 매달 드는 돈도 있나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서버·도메인 같은 이용료는 고객님 계정에서 실제로 쓰신 만큼만 나가고, 고치거나 더할 일이 생겨 유지보수를 맡기시면 그 요금이 듭니다. 유지보수는 필요하실 때만 고르시면 되고, 다른 곳에 맡기셔도 됩니다.
유지보수비는 얼마인가요?
세 가지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글자 수정이나 팝업·배너 교체 같은 간단한 수정은 월 10만 원입니다. 필요할 때마다 한 건씩 맡기시면 건바이건으로 견적을 협의하는데, 일의 규모에 따라 금액이 천차만별이라 그때그때 정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통 한 건에 40만 원 안쪽입니다. 수정과 추가 개발을 무제한으로 맡기시려면 월 150만 원입니다. 일이 생길 때마다 견적을 따로 받을 필요 없이, 기획부터 디자인·개발까지 한 팀이 서비스를 계속 맡아 관리합니다.
어디까지가 간단한 수정이고, 어디부터 추가 개발인가요?
있는 화면에서 글자를 고치거나 팝업·배너를 바꾸는 일은 간단한 수정입니다. 없던 페이지를 새로 만들거나 없던 기능을 더하는 일은 추가 개발이고, 건바이건으로 맡기시거나 월 150만 원 무제한 요금으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들려는 게 어느 가격에 해당하는지 모르겠어요.
상담에서 만들고 싶은 것을 들어 보고 바로 말씀드립니다. 먼저 써 보며 확인할 첫 버전(MVP·프로토타입)인지, 실제 고객을 받아 운영할 서비스인지, 지금 쓰는 서비스를 기존 데이터까지 옮겨 새로 만드는 리뉴얼인지에 따라 정해집니다.
'500만 원부터'나 '500만~3,000만 원'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상용화 서비스는 넣을 기능에 따라, 리뉴얼은 옮길 데이터의 양과 지금 쓰는 기능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들은 내용으로 넣을 기능과 옮길 데이터를 문서로 정리하고, 그 문서와 함께 금액을 말씀드립니다. 계약은 그 금액을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이 가격에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
여러 서비스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기능은 저희가 직접 만들어 다듬어 온 공통 모듈을 씁니다. 개발 도구도 예전보다 좋아져서, 같은 결과를 훨씬 적은 비용으로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대신 검수는 줄이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검수를 통과해야 다음 대금을 받습니다.
진행과 기간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나요?
미팅에서 만들고 싶은 것을 듣고, 넣을 기능을 문서로 정리해 보여드립니다. 계약하신 뒤에는 기획, 디자인, 개발과 검수, 출시 순서로 진행하고, 단계마다 결과물로 확인하신 뒤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기획서가 있어야 하나요?
없어도 됩니다. 만들고 싶은 것을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여쭤보면서 정리해 문서로 만들어 드립니다.
저희는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미팅 시간만 내 주시면 됩니다. 대단한 걸 준비하실 필요 없이, 만들고 싶은 게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면 저희가 이끌어 드립니다. 나눈 이야기는 문서로 정리해 보여드리고, 검토하신 뒤 보충할 부분은 다시 이야기해 채웁니다.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요구사항에 따라 다르지만, 기능이 많지 않으면 1개월 안에 끝납니다. 복잡한 기능이 많아도 보통 2개월이면 되고, 운영하던 서비스를 리뉴얼하면서 기존 데이터까지 옮긴다면 3개월 정도 걸립니다. 결제사 심사처럼 바깥에서 정하는 일정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대금은 어떻게 내나요?
세 번에 나눠 내십니다. 계약할 때 착수금 30%, 기획과 디자인이 끝나 검수를 통과하면 30%, 개발까지 끝나 검수를 통과하면 나머지 40%입니다.
소개 홈페이지 시안이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하나요?
시안을 보고 마음에 안 드시면 위약금 없이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결정은 시안을 본 다음에 하셔도 됩니다.
결과물과 계약
만든 디자인과 소스코드는 누구 것인가요?
모두 고객님 것입니다. 대금을 다 내시면 이 프로젝트로 만든 기획·디자인·소스코드·데이터베이스의 소유권과 지식재산권이 고객님 회사에 넘어갑니다. 서버·도메인·결제 계정도 처음부터 고객님 회사 명의로 만듭니다.
나중에 다른 개발사에 맡기거나 직원이 직접 고쳐도 되나요?
네, 제한이 전혀 없습니다. 소스코드와 데이터베이스 구조, 서버 설정과 배포 방법, 관리자 계정을 모두 넘겨 드립니다. 별도 라이선스가 필요한 기능은 쓰지 않아서, 계약이 끝난 뒤 저희에게 내실 이용료도 없습니다. 저희가 원래 갖고 있던 기술과 공통 모듈은 권리를 저희가 갖되, 이 서비스에 들어간 범위에서 계속 쓰실 수 있습니다.
아임웹처럼 제가 직접 화면을 고칠 수 있나요?
아임웹 같은 사이트 빌더처럼 화면을 끌어다 바꾸고 기능을 붙이는 편집기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직접 만드는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소스코드가 모두 고객님 것이라, 내부 직원이나 다른 개발사가 제한 없이 고칠 수 있습니다.
하자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완공하고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보안은 어떻게 처리해 주나요?
따로 정하신 보안 기준이 없으면 개인정보 보호법 기준으로 만듭니다. 권한별 접근 제한, 비밀번호 암호화, 보안 연결(https) 같은 기본 조치를 넣고, 출시할 때 기본 보안 설정까지 마칩니다. 더 높은 기준이 필요하시면 미팅에서 정해 반영합니다.
이런 걱정이 있다면
기존 개발사가 실패한 프로젝트인데, 이번엔 괜찮을까요?
어떤 문제 때문에 실패했는지 말씀해 주세요. 그 문제부터 해결할 수 있다는 걸 먼저 보여드리고, 그다음에 계약을 이야기하셔도 됩니다. 편하게 미팅을 요청해 주세요.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저희도 자세히 모르는데, 이끌어 주실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저희는 매년 14개 안팎의 프로젝트를 만들고, 만든 뒤 운영과 유지보수까지 해 왔습니다. 그래서 운영까지 생각해 이끌어 드릴 수 있습니다. 목표와 고객을 말씀해 주시면 여러 번 미팅하며 깊이 이야기 나누고, 넣을 기능을 정리해 구체적으로 보여드립니다. 보시고 보충할 건 보충해서, 최종본을 보고 계약을 정하시면 됩니다. 직접 써 보면서 정하고 싶으시면, 꼭 필요한 기능만 넣은 MVP·프로토타입(300만 원)부터 만들어 보셔도 됩니다.
가격 정찰제로 운영합니다. 소개 홈페이지 100만 원, MVP, 프로토타입 300만 원, 상용화 서비스 500만 원부터, 기존 DB 이전을 포함한 리뉴얼 500만~3,000만 원이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출시 후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나 지금 고민되는 문제를 편하게 들려주세요. 무엇을 만들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