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와 시스템 리뉴얼 업체 비교 2026, 레거시 DB 무중단 이전까지
웹사이트나 내부 시스템 리뉴얼은 새로 만드는 일과 다릅니다. 이미 고객이 들어오고 있고, 주문과 회원 데이터가 매일 쌓이고, 검색 순위와 결제 연동이 이미 돌아가는 상태에서 갈아끼우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화면을 예쁘게 다시 그려 드린다는 제안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진짜 관문은 눈에 잘 안 보이는 곳, 즉 레거시 데이터베이스를 멈춤 없이 새 시스템으로 옮기는 데 있습니다.
특히 기존 개발사와 관계가 틀어져 업체를 갈아타는 경우라면 난이도가 한 단계 더 올라갑니다. 인수인계 문서가 없고, 소스 접근이 막혀 있고, 데이터 구조를 아는 사람이 이미 떠난 상태에서 시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리뉴얼 업체를 비교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 그리고 레거시 DB 무중단 이전이라는 핵심 과제를 어떻게 검증할지 정리했습니다.
리뉴얼은 신규 제작과 무엇이 다른가
신규 제작은 빈 화면에서 출발하지만, 리뉴얼은 이미 운영 중인 서비스를 넘겨받는 일입니다. 넘겨받아야 하는 것이 크게 세 가지입니다. 그동안 쌓인 데이터, 지금 이 순간에도 들어오는 트래픽, 그리고 이미 검색엔진에 색인된 주소 체계입니다.
이 세 가지를 무시하고 화면만 새로 만들면 흔히 사고가 납니다. 회원 로그인이 안 되거나, 기존 주문 내역이 사라지거나, 검색 유입이 절반으로 꺾입니다. 그래서 리뉴얼 업체는 디자인 실력보다 먼저 데이터와 이관을 실제로 다뤄 본 경험이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 구분 | 신규 제작 | 리뉴얼 |
|---|---|---|
| 시작점 | 빈 상태 | 운영 중인 서비스 |
| 가장 큰 위험 | 방향 설정 | 데이터 유실, 서비스 중단 |
| 핵심 역량 | 기획, 설계 | 기존 구조 파악, 무중단 이전 |
| 검색 순위 | 새로 쌓아 올림 | 기존 순위 보존 |
리뉴얼 업체 유형 비교, 매칭 플랫폼부터 에이전시까지
리뉴얼을 맡기는 창구는 크게 세 갈래입니다. 프리랜서 매칭 플랫폼, 크라우드소싱 창구, 그리고 전담 에이전시입니다. 각각 잘 맞는 상황이 다릅니다.
| 유형 | 대표 예 | 강점 | 리뉴얼에서 주의점 |
|---|---|---|---|
| 프리랜서 매칭 | 위시켓 | 빠른 인력 연결 | 데이터 이관 책임 소재가 애매 |
| 크라우드소싱 | 크몽 | 소규모 수정에 빠름 | 장기 유지보수는 약한 편 |
| 팀 구성형 | 그릿지, 리트머스 | 개발팀을 꾸려 연결 | 실제 붙는 팀에 따라 편차 |
| 가격 정찰제 개발사 | 어니스트패밀리 | 기획, 디자인, 개발 한 팀, 가격표 공개 | 직접 끌어다 고치는 편집기는 없음 |
위시켓이나 크몽은 필요한 사람을 빠르게 붙이는 데 강합니다. 다만 리뉴얼처럼 여러 사람이 오래 붙어야 하는 작업에서는 담당자가 중간에 바뀌면 데이터 이관 책임이 공중에 뜨는 일이 생깁니다. 그릿지나 리트머스처럼 팀을 꾸려 붙여 주는 방식도, 결국 어느 팀이 붙느냐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상담해 준 사람과 실제 작업자가 같은지 확인하는 것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레거시 DB를 멈춤 없이 옮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데이터를 그냥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옛 구조를 새 구조에 하나씩 매핑하고 이전하는 동안 새로 생기는 변경분까지 따라잡는 설계가 있어야 합니다. 핵심은 서비스를 멈추지 않은 채 옛 데이터베이스와 새 데이터베이스를 일정 기간 나란히 돌리다가 전환하는 방식입니다.
어니스트패밀리가 123타이어 쇼핑몰을 리뉴얼할 때가 그런 경우였습니다. 타이어는 차종과 연식, 사이즈, 장착점까지 맞아야 살 수 있는 상품이라 데이터 구조가 까다로웠고, 이미 장사를 하고 있는 쇼핑몰이라 하루도 멈출 수 없었습니다. 기존 데이터를 새 구조로 옮기면서도 주문이 끊기지 않도록 무중단으로 이전했고, 고객이 자기 차에 맞는 제품을 스스로 찾게 만들어 직원이 일일이 받던 문의 전화를 줄였습니다.
구독형 창고대여 플랫폼을 만들 때도 같은 문제를 다뤘습니다. 이미 돌아가는 운영 데이터를 멈춤 없이 옮기면서 구독 결제와 자동 정산을 새로 얹었습니다. 리뉴얼에서 데이터 이전은 부록이 아니라 본편입니다.
기존 개발사와 연락이 끊겼는데 리뉴얼이 되나요?
됩니다. 소스 코드나 인수인계 문서가 없어도, 운영 중인 서비스와 데이터베이스가 살아 있으면 거기서 구조를 거꾸로 읽어 낼 수 있습니다. 다만 순서가 중요합니다.
- 지금 서버와 DB에 접근할 수 있는 최소한의 권한부터 확보합니다.
- 데이터 구조와 화면 동작을 파악해 현재 상태를 문서로 정리합니다.
- 새 시스템을 개발기에서 만들고, 실데이터 복제본으로 이관을 미리 리허설합니다.
- 전환 시점을 잡아 무중단으로 이전하고, 문제가 생기면 즉시 되돌릴 경로를 준비합니다.
신뢰가 깨진 상태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조급함입니다. 기존 업체를 급히 손절하면서 소스와 데이터 백업을 못 챙기면, 나중에 복구할 근거 자체가 사라집니다. 갈아타기 전에 데이터와 접근 권한부터 확보하는 것이 첫 단추입니다.
리뉴얼 업체 선택 체크리스트
- 데이터 이관 경험을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하는가. 무중단 이전을 실제로 해봤는지 물어봅니다.
- 기존 검색 순위를 지키는 계획이 있는가. 주소 이전과 리다이렉트 처리를 언급하는지 봅니다.
- 소스와 데이터의 소유권이 계약상 우리 쪽에 있는가. 다음에 또 갈아탈 상황을 대비합니다.
- 잔금을 치른 뒤에도 유지보수 응대가 되는가. 리뉴얼은 오픈이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 상담 창구와 실제 작업자가 같은가, 아니면 매칭 후 다른 팀으로 넘어가는가.
리뉴얼 비용은 어떻게 잡아야 하나
리뉴얼 비용은 크게 일회성 제작비와 이후 운영비로 나뉩니다. 구조를 새로 짜야 할 만큼 규모가 크면 신규 제작에 준하는 프로젝트가 되고, 오픈한 뒤에도 계속 손이 가므로 운영 방식을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 방식 | 성격 | 비용 기준 |
|---|---|---|
| 기존 서비스 리뉴얼 | 운영 중인 서비스를 새로 만들고 데이터까지 이전 | 1,000만 원 (부가세 별도) |
| 무제한 수정, 추가 개발 | 기획, 디자인, 개발 한 팀이 붙어 지속 개선 | 월 150만 원 |
| 유지보수 | 문구 교체, 배너, 간단한 수정 | 월 10만 원 |
한 번에 크게 갈아엎는 프로젝트로 볼지, 매달 조금씩 고쳐 나가는 방식으로 볼지는 서비스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이미 크게 망가져 있으면 한 번 새로 짜는 편이 오히려 싸고, 뼈대는 멀쩡한데 손볼 곳이 많으면 매달 붙어 고치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리뉴얼하면 지금 쌓인 회원과 주문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요?
제대로 된 이관 설계가 있으면 그대로 옮겨집니다. 오히려 리뉴얼은 여기저기 흩어진 데이터를 정리할 기회이기도 합니다. 관건은 옮기는 동안 서비스가 멈추지 않게 하는 무중단 이전 경험입니다.
리뉴얼 기간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화면 몇 개를 교체하는 수준이면 몇 주, 구조를 새로 짜고 데이터를 옮기는 전면 리뉴얼은 규모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정확한 기간은 지금 서비스의 데이터 구조를 먼저 봐야 답할 수 있습니다.
기존 업체가 소스를 안 넘겨주면 방법이 없나요?
운영 중인 서비스와 데이터가 살아 있으면 구조를 거꾸로 파악해 새로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데이터 백업과 접근 권한은 갈아타기 전에 반드시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어디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리뉴얼은 화면을 다시 그리는 일이 아니라, 살아 있는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갈아끼우는 일입니다. 지금 쓰는 시스템의 어디가 문제인지, 데이터를 어떻게 옮겨야 하는지부터 짚는 것이 먼저입니다. 우리 서비스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감이 안 잡힌다면 부담 없이 무료로 한번 상담받아 보세요. 어떤 방식이 맞을지 편하게 같이 짚어 드립니다. 지난 작업물은 어니스트패밀리 포트폴리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격표와 자주 묻는 질문
어니스트패밀리는 만드는 것에 따라 가격이 정해져 있습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출시가 모두 들어 있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 만드는 것 | 가격 | 기간 |
|---|---|---|
| 소개 홈페이지 | 100만 원 | 1개월 안 |
| 결제 없는 서비스 | 200만 원 | 1~2개월 |
| 결제 있는 서비스 | 500만 원 | 1~2개월 |
| 기존 서비스 리뉴얼 | 1,000만 원 | 3개월 |
- 꼭 필요한 기능만 넣은 시험판(MVP)은 30만 원이고, 본 제작으로 이어지면 전액 차감합니다.
- 유지보수는 간단한 수정 월 10만 원, 건바이건 견적 협의(보통 건당 40만 원 안쪽), 수정과 추가 개발 무제한 월 150만 원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 출시 후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가격과 비용
표에 적힌 가격이 정말 전부인가요?
네. 적힌 가격에 기획·디자인·개발·출시가 모두 들어 있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도메인·서버 이용료나 결제 수수료처럼 바깥 서비스에 내시는 돈은 고객님 명의 계정에서 실제로 쓰신 만큼만 나가며, 저희가 붙이는 금액은 없습니다.
기획비나 디자인비가 따로 드나요?
아니요. 계약 전 미팅과 기능 정리, 계약 후 기획과 디자인까지 모두 가격 안에 들어 있습니다.
만든 뒤에 매달 드는 돈도 있나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서버·도메인 같은 이용료는 고객님 계정에서 실제로 쓰신 만큼만 나가고, 고치거나 더할 일이 생겨 유지보수를 맡기시면 그 요금이 듭니다. 유지보수는 필요하실 때만 고르시면 되고, 다른 곳에 맡기셔도 됩니다.
유지보수비는 얼마인가요?
세 가지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글자 수정이나 팝업·배너 교체 같은 간단한 수정은 월 10만 원입니다. 필요할 때마다 한 건씩 맡기시면 건바이건으로 견적을 협의하는데, 일의 규모에 따라 금액이 천차만별이라 그때그때 정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통 한 건에 40만 원 안쪽입니다. 수정과 추가 개발을 무제한으로 맡기시려면 월 150만 원입니다. 일이 생길 때마다 견적을 따로 받을 필요 없이, 기획부터 디자인·개발까지 한 팀이 서비스를 계속 맡아 관리합니다.
어디까지가 간단한 수정이고, 어디부터 추가 개발인가요?
있는 화면에서 글자를 고치거나 팝업·배너를 바꾸는 일은 간단한 수정입니다. 없던 페이지를 새로 만들거나 없던 기능을 더하는 일은 추가 개발이고, 건바이건으로 맡기시거나 월 150만 원 무제한 요금으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들려는 게 어느 가격에 해당하는지 모르겠어요.
상담에서 만들고 싶은 것을 들어 보고 바로 말씀드립니다. 돈이 오가는 기능이 있는지, 지금 쓰는 서비스를 옮기는 일인지에 따라 정해집니다.
이 가격에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
여러 서비스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기능은 저희가 직접 만들어 다듬어 온 공통 모듈을 씁니다. 개발 도구도 예전보다 좋아져서, 같은 결과를 훨씬 적은 비용으로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대신 검수는 줄이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검수를 통과해야 다음 대금을 받습니다.
진행과 기간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나요?
미팅에서 만들고 싶은 것을 듣고, 넣을 기능을 문서로 정리해 보여드립니다. 계약하신 뒤에는 기획, 디자인, 개발과 검수, 출시 순서로 진행하고, 단계마다 결과물로 확인하신 뒤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기획서가 있어야 하나요?
없어도 됩니다. 만들고 싶은 것을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여쭤보면서 정리해 문서로 만들어 드립니다.
저희는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미팅 시간만 내 주시면 됩니다. 대단한 걸 준비하실 필요 없이, 만들고 싶은 게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면 저희가 이끌어 드립니다. 나눈 이야기는 문서로 정리해 보여드리고, 검토하신 뒤 보충할 부분은 다시 이야기해 채웁니다.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요구사항에 따라 다르지만, 기능이 많지 않으면 1개월 안에 끝납니다. 복잡한 기능이 많아도 보통 2개월이면 되고, 운영하던 서비스를 리뉴얼하면서 기존 데이터까지 옮긴다면 3개월 정도 걸립니다. 결제사 심사처럼 바깥에서 정하는 일정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대금은 어떻게 내나요?
세 번에 나눠 내십니다. 계약할 때 착수금 30%, 기획과 디자인이 끝나 검수를 통과하면 30%, 개발까지 끝나 검수를 통과하면 나머지 40%입니다.
소개 홈페이지 시안이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하나요?
시안을 보고 마음에 안 드시면 위약금 없이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결정은 시안을 본 다음에 하셔도 됩니다.
결과물과 계약
만든 디자인과 소스코드는 누구 것인가요?
모두 고객님 것입니다. 대금을 다 내시면 이 프로젝트로 만든 기획·디자인·소스코드·데이터베이스의 소유권과 지식재산권이 고객님 회사에 넘어갑니다. 서버·도메인·결제 계정도 처음부터 고객님 회사 명의로 만듭니다.
나중에 다른 개발사에 맡기거나 직원이 직접 고쳐도 되나요?
네, 제한이 전혀 없습니다. 소스코드와 데이터베이스 구조, 서버 설정과 배포 방법, 관리자 계정을 모두 넘겨 드립니다. 별도 라이선스가 필요한 기능은 쓰지 않아서, 계약이 끝난 뒤 저희에게 내실 이용료도 없습니다. 저희가 원래 갖고 있던 기술과 공통 모듈은 권리를 저희가 갖되, 이 서비스에 들어간 범위에서 계속 쓰실 수 있습니다.
아임웹처럼 제가 직접 화면을 고칠 수 있나요?
아임웹 같은 사이트 빌더처럼 화면을 끌어다 바꾸고 기능을 붙이는 편집기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직접 만드는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소스코드가 모두 고객님 것이라, 내부 직원이나 다른 개발사가 제한 없이 고칠 수 있습니다.
하자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완공하고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보안은 어떻게 처리해 주나요?
따로 정하신 보안 기준이 없으면 개인정보 보호법 기준으로 만듭니다. 권한별 접근 제한, 비밀번호 암호화, 보안 연결(https) 같은 기본 조치를 넣고, 출시할 때 기본 보안 설정까지 마칩니다. 더 높은 기준이 필요하시면 미팅에서 정해 반영합니다.
이런 걱정이 있다면
기존 개발사가 실패한 프로젝트인데, 이번엔 괜찮을까요?
어떤 문제 때문에 실패했는지 말씀해 주세요. 그 문제부터 해결할 수 있다는 걸 먼저 보여드리고, 그다음에 계약을 이야기하셔도 됩니다. 편하게 미팅을 요청해 주세요.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저희도 자세히 모르는데, 이끌어 주실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저희는 매년 14개 안팎의 프로젝트를 만들고, 만든 뒤 운영과 유지보수까지 해 왔습니다. 그래서 운영까지 생각해 이끌어 드릴 수 있습니다. 목표와 고객을 말씀해 주시면 여러 번 미팅하며 깊이 이야기 나누고, 넣을 기능을 정리해 구체적으로 보여드립니다. 보시고 보충할 건 보충해서, 최종본을 보고 계약을 정하시면 됩니다. 직접 써 보면서 정하고 싶으시면, 30만 원으로 꼭 필요한 기능만 넣은 시험판(MVP)을 먼저 만들어 드릴 수도 있습니다.
가격 정찰제로 운영합니다. 소개 홈페이지 100만 원, 결제 없는 서비스 200만 원, 결제 있는 서비스 500만 원, 기존 서비스 리뉴얼 1,000만 원이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출시 후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나 지금 고민되는 문제를 편하게 들려주세요. 무엇을 만들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