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대행사, 광고대행사 맡기기 전에: 대행사 vs 어니스트패밀리 솔직 비교 (2026)
광고를 맡길 곳을 찾으면 광고대행사, 마케팅 대행사, 바이럴 마케팅, 블로그 관리 대행이 한꺼번에 나옵니다. 하는 일도 비용을 받는 방식도 제각각이라, 몇 곳과 상담해 보고 나서야 무엇을 묻고 비교해야 하는지 감이 옵니다.
먼저 밝혀 둡니다. 이 글은 어니스트패밀리가 썼습니다. 저희는 원래 개발사이고, 마케팅은 '사업성장 파트너'라는 이름으로 페이지와 기능을 고치는 일과 함께 합니다. 특정 대행사를 겨냥하지 않기 위해 대행사 이야기는 네이버, 구글 같은 광고 플랫폼과 공정거래위원회가 공개한 제도와 기준으로만 설명했습니다(2026년 11월 2일 확인). 대행사에 맡기는 편이 더 맞는 경우도 그대로 적었습니다.
마케팅 대행사와 어니스트패밀리, 무엇이 다른가요?
대행사는 광고와 홍보를 운영하는 곳이고, 저희는 광고와 함께 그 광고가 도착하는 페이지와 상품 구성, 구매 흐름까지 직접 고치는 곳입니다. 광고 운영만 맡기면 되는 회사라면 대행사가 맞고, 광고를 해도 왜 사지 않는지 모르겠는 회사라면 페이지와 기능까지 함께 손볼 수 있는 쪽이 맞습니다.
| 항목 | 마케팅 대행사 | 어니스트패밀리 |
|---|---|---|
| 주로 하는 일 | 광고 운영, 콘텐츠, 홍보 | 가설 세우기, 페이지와 기능 수정, 광고 |
| 페이지와 기능 수정 | 대행 범위에 들어가는지 확인 필요 | 같은 팀이 직접 |
| 판단 기준 | 계약서에 정한 대로 | 구매와 상담 |
| 비용 | 대행사마다 다름(수수료, 월 관리비 등) | 범위 확인 후 안내, 최소 약정 없음 |
| 광고비 | 별도 | 별도 |
| 영상, 유튜브 광고 | 대행사에 따라 가능 | 아직 하지 않음 |
마케팅 대행사는 어떻게 일하고, 비용은 어떻게 받나요?
대행사가 비용을 받는 방식을 시장 시세로 단정할 공식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광고 플랫폼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직접 밝힌 것만 적습니다.
- 구글: 광고주에게 "대행사는 광고비와 별도로 수수료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직접 안내합니다. 구글 광고를 다루는 대행사는 첫 구매 전에 수수료를 서면으로 알리고, 청구서마다 수수료를 표시해야 합니다. 광고비는 수수료를 뺀 실제 금액으로 보고해야 합니다. 구글 대행사 투명성 요건
- 구글 파트너 배지: 대행사 계정의 최적화 점수, 관리하는 광고비, 인증 보유 비율을 구글이 매일 점검해 붙입니다. 운영 역량을 볼 수 있는 공식 신호입니다. 구글 파트너 요건
- 카카오: 공식 대행사 목록을 공개하고 있고, 그중 성과와 운영 역량을 평가해 해마다 따로 뽑는 대행사(2026년 17곳)를 표시합니다. 카카오 공식 대행사 목록
- 네이버 검색광고: 공정위 피해주의보는 "검색광고는 클릭당 과금이 일반적이므로 월정액을 요구하는 대행사는 포털 공식 대행사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안내했습니다. 검색광고는 실시간 입찰이라 상위 고정 노출은 보장되기 어렵다고도 했습니다. 공정위 2019년 피해주의보
대행사와 계약하기 전에 알아 둘 규칙이 있나요?
있습니다. 두 가지는 꼭 알아 두세요.
- 광고대행 사기 피해: 공정위가 이끄는 민관 합동 대응반이 2024년 12월부터 단속하고 있고, 2026년 5월까지 누적 55곳을 수사 의뢰했습니다. 적발된 유형은 대형 플랫폼이나 정부지원사업 사칭, 월 소액인 척하고 전체 기간을 한 번에 결제시키기, 검색 상위 노출이나 매출 보장을 약속하고 지키지 않기, 해지를 요청하면 연락 끊기, 과도한 위약금(최대 74%)입니다. 공정위는 업체 정보를 확인하고, 계약서를 받기 전에는 돈을 내지 말고, 위약금 조건을 확인하고, 통화와 문자, 계약서를 보관하라고 권합니다. 피해는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의 온라인 광고대행 사기 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공정위 2026년 5월 발표
- 뒷광고 표시 의무: 블로그나 SNS 후기에 대가를 받았다면 제목이나 첫 부분에 표시해야 합니다(2024년 12월 시행). 2026년 6월부터는 AI로 만든 가상인물이 추천할 때도 가상인물임을 밝혀야 합니다. 공정위는 2024년 인플루언서 후기를 거짓으로 광고한 대행사 2곳을, 2025년에는 후기 작성 지침에 "협찬, 광고 표기 금지"를 넣어 2,337건을 표시 없이 올린 대행사를 제재했습니다. 표시를 빼는 대행사에 맡기면 책임이 광고주에게도 돌아올 수 있으니, 체험단이나 후기 마케팅을 맡길 때는 표시 방법부터 확인하세요. 공정위 심사지침 개정
어니스트패밀리는 어떻게 하나요?
사업성장 파트너는 무엇을 바꿀지 함께 찾고, 직접 만들고,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 찾기: 대표님 인터뷰, 사업 데이터, 고객과 내부의 피드백을 보고 "누가, 왜 우리 상품을 고를까"에 대한 가설을 여러 개 세운 뒤, 이번 달 먼저 확인할 문제를 정합니다.
- 만들고 알리기: 새 서비스라면 꼭 필요한 첫 버전부터 만들고, 운영 중인 서비스라면 구매 흐름과 상품 구성을 고칩니다. 가설마다 페이지와 광고 소재를 다르게 만들어 알립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마케팅을 한 팀이 합니다.
- 확인하기: 클릭만 늘었는지, 구매와 재구매까지 이어졌는지를 나눠 봅니다. 반응이 없으면 가설을 바꿉니다.
비용은 정해진 가격표가 없습니다. 사업 현황과 함께할 범위를 확인한 뒤 안내하고, 최소 약정은 없습니다. 광고비(매체 집행비)는 따로 들며, 얼마를 쓸지는 시작 전에 함께 정합니다. 매출 상승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판매량이 늘어도 전체 매출이나 재구매는 그대로일 수 있어서, 확인된 결과와 아직 실험 중인 일을 나눠서 말씀드립니다.
실제로는 어떤 결과가 나왔나요?
저희 사업성장 파트너 페이지에 공개한 세 곳의 결과를 그대로 옮깁니다. 좋은 결과만 고르지 않기 위해, 아직 결론이 안 난 곳도 함께 적습니다.
- 123타이어: 차량번호로 맞는 타이어를 추천하고 주문 중에 장착점을 고르게 하는 등 구매 과정을 바꿨습니다. 리뉴얼 전후 연매출은 63억 원에서 79억 원이 됐습니다. 매출에는 시장 상황과 회사의 다른 노력도 함께 작용하므로, 이 숫자를 저희 작업만의 효과로 읽지는 마세요.
- 블루프렙: 국내 학원과 SAT 준비생을 예상했지만 초기 반응이 기대와 달랐습니다. 광고 지역을 넓혀 동남아시아의 반응을 확인하고, 현지 서버와 익숙한 결제 수단, 단어장 기능을 더했습니다. 출시 첫해 4,784만 원이던 매출이 다음 해 1억 7,019만 원이 됐습니다.
- 뽀뽀뜨(실험 중): 재구매가 많던 상품군을 신규 고객에게 먼저 보여 주는 실험을 했습니다. 그 상품군 판매량은 약 37% 늘었지만 전체 매출은 그대로였습니다. 이것이 재구매율을 실제로 높이는지는 지켜보는 중입니다.
대행사가 더 잘 맞는 경우
- 상품과 페이지는 이미 잘 돼 있고 광고 운영만 필요할 때: 검색광고는 입찰과 이용자 반응에 따라 노출이 계속 바뀌어 매일 손봐야 합니다. 이 일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낫습니다.
- 여러 매체를 큰 예산으로 동시에 돌릴 때: 구글 파트너나 카카오의 평가 대행사처럼 플랫폼 쪽 지원 통로를 가진 대행사는 광고주 혼자 받기 어려운 계정 추천과 컨설팅을 받습니다.
- 영상, 촬영, 인플루언서 섭외가 핵심일 때: 저희는 고객사 유튜브 광고와 실사 촬영 영상을 아직 하지 않습니다.
어니스트패밀리가 더 잘 맞는 경우
- 광고비를 써도 문의나 구매가 늘지 않는데, 이유가 광고인지 페이지인지 상품인지 모를 때
- 페이지 하나, 기능 하나 고치려 해도 개발 외주를 따로 맡겨야 해서 실험이 느릴 때
- 클릭 수가 아니라 구매와 상담으로 판단받고 싶을 때
- 새 서비스를 막 만들었거나 만들 예정이라, 만드는 일과 알리는 일을 한 팀이 이어서 해야 할 때
어니스트패밀리가 맞지 않는 경우
- 상품과 페이지는 이미 잘 돼 있고 광고 운영만 맡기면 되는 경우. 이때는 광고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대행사가 낫습니다.
- 유튜브 광고와 영상 촬영이 핵심인 경우. 고객사의 유튜브 광고와 실사 촬영 영상은 아직 하지 않습니다.
- 계약 전에 정확한 금액이 정해져 있어야 하는 경우. 저희 개발은 가격표가 있지만, 사업성장 파트너는 범위를 확인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대행사든 저희든, 계약 전에 물어볼 것
- 광고 계정이 우리 회사 명의이고, 우리가 직접 로그인해 볼 수 있나요? 구글은 대행사가 광고주별로 계정을 따로 만들도록 하고, 광고주가 직접 들어가 보는 것을 보고 방법으로 인정합니다.
- 광고비(매체비)와 대행 수수료를 청구서에서 나눠 보여 주나요?
- 성과를 클릭으로 보고하나요, 구매와 상담으로 보고하나요? 구매와 상담 보고를 원하면 계약서에 따로 적어야 합니다.
- 최소 계약 기간, 중도 해지, 위약금은 어떻게 되나요? 계약서를 받기 전에 돈부터 내라고 하면 멈추세요.
마케팅 대행사와 비교할 때 자주 묻는 질문
대행 수수료는 보통 얼마인가요?
정부나 업계 단체가 공표한 시세는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금액보다 방식을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광고비와 수수료가 나뉘어 청구되는지, 네이버 검색광고인데 월정액만 요구하지는 않는지(공정위는 이 경우를 공식 대행사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안내했습니다), 계약 기간과 위약금은 어떤지가 금액보다 중요합니다.
검색 상위 노출을 보장한다는 대행사, 믿어도 되나요?
네이버 검색광고는 실시간 입찰이라 상위 고정 노출은 보장되기 어렵다는 것이 공정위 안내입니다. 공정위가 2025년 이후 수사를 의뢰한 광고대행 사기 유형에도 "검색 상위 노출, 매출 보장 약속 후 불이행"이 들어 있습니다. 보장을 내세우면 근거와 지키지 못했을 때의 조건을 계약서로 받으세요.
어니스트패밀리도 광고 운영만 맡길 수 있나요?
맡기실 수는 있지만, 광고 운영만 필요하시다면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대행사를 권합니다. 저희가 잘하는 일은 광고가 도착하는 페이지와 상품 구성, 구매 흐름까지 같이 바꾸면서 결과를 확인하는 쪽입니다.
매출을 보장해 주나요?
보장하지 않습니다. 판매량이 늘어도 전체 매출이나 재구매는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확인된 결과와 아직 실험 중인 일을 구분해서 말씀드립니다.
마치며
좋은 대행사는 광고를 잘 운영합니다. 다만 광고가 잘 돌아도 도착한 페이지나 상품 구성이 막혀 있으면 돈이 새는데, 그 부분은 광고 운영만으로는 고치기 어렵습니다. 지금 문제가 광고 쪽인지, 그 뒤쪽인지부터 가려 보시길 권합니다.
어디서 막히는지 같이 보고 싶으시면 카카오톡 상담으로 지금 하고 있는 광고와 고민을 들려주세요. 광고 운영만 맡기시면 되는 경우라면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실제로 실행한 과정은 사업성장 파트너 페이지와 프로젝트 일지에 있습니다.
확인 기준: 2026년 11월 2일, 각 광고 플랫폼과 공정거래위원회의 공개 자료, 어니스트패밀리 사업성장 파트너 페이지. 틀린 내용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확인하고 바로 고치겠습니다.
가격표와 자주 묻는 질문
어니스트패밀리는 만드는 것에 따라 가격이 정해져 있습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출시가 모두 들어 있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 만드는 것 | 가격 | 기간 |
|---|---|---|
| 소개 홈페이지 | 100만 원 | 1개월 안 |
| 결제 없는 서비스 | 200만 원 | 1~2개월 |
| 결제 있는 서비스 | 500만 원 | 1~2개월 |
| 기존 서비스 리뉴얼 | 1,000만 원 | 3개월 |
- 꼭 필요한 기능만 넣은 시험판(MVP)은 30만 원이고, 본 제작으로 이어지면 전액 차감합니다.
- 유지보수는 간단한 수정 월 10만 원, 건바이건 견적 협의(보통 건당 40만 원 안쪽), 수정과 추가 개발 무제한 월 150만 원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 출시 후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가격과 비용
표에 적힌 가격이 정말 전부인가요?
네. 적힌 가격에 기획·디자인·개발·출시가 모두 들어 있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도메인·서버 이용료나 결제 수수료처럼 바깥 서비스에 내시는 돈은 고객님 명의 계정에서 실제로 쓰신 만큼만 나가며, 저희가 붙이는 금액은 없습니다.
기획비나 디자인비가 따로 드나요?
아니요. 계약 전 미팅과 기능 정리, 계약 후 기획과 디자인까지 모두 가격 안에 들어 있습니다.
만든 뒤에 매달 드는 돈도 있나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서버·도메인 같은 이용료는 고객님 계정에서 실제로 쓰신 만큼만 나가고, 고치거나 더할 일이 생겨 유지보수를 맡기시면 그 요금이 듭니다. 유지보수는 필요하실 때만 고르시면 되고, 다른 곳에 맡기셔도 됩니다.
유지보수비는 얼마인가요?
세 가지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글자 수정이나 팝업·배너 교체 같은 간단한 수정은 월 10만 원입니다. 필요할 때마다 한 건씩 맡기시면 건바이건으로 견적을 협의하는데, 일의 규모에 따라 금액이 천차만별이라 그때그때 정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통 한 건에 40만 원 안쪽입니다. 수정과 추가 개발을 무제한으로 맡기시려면 월 150만 원입니다. 일이 생길 때마다 견적을 따로 받을 필요 없이, 기획부터 디자인·개발까지 한 팀이 서비스를 계속 맡아 관리합니다.
어디까지가 간단한 수정이고, 어디부터 추가 개발인가요?
있는 화면에서 글자를 고치거나 팝업·배너를 바꾸는 일은 간단한 수정입니다. 없던 페이지를 새로 만들거나 없던 기능을 더하는 일은 추가 개발이고, 건바이건으로 맡기시거나 월 150만 원 무제한 요금으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들려는 게 어느 가격에 해당하는지 모르겠어요.
상담에서 만들고 싶은 것을 들어 보고 바로 말씀드립니다. 돈이 오가는 기능이 있는지, 지금 쓰는 서비스를 옮기는 일인지에 따라 정해집니다.
이 가격에 어떻게 만들 수 있나요?
여러 서비스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기능은 저희가 직접 만들어 다듬어 온 공통 모듈을 씁니다. 개발 도구도 예전보다 좋아져서, 같은 결과를 훨씬 적은 비용으로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대신 검수는 줄이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검수를 통과해야 다음 대금을 받습니다.
진행과 기간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나요?
미팅에서 만들고 싶은 것을 듣고, 넣을 기능을 문서로 정리해 보여드립니다. 계약하신 뒤에는 기획, 디자인, 개발과 검수, 출시 순서로 진행하고, 단계마다 결과물로 확인하신 뒤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기획서가 있어야 하나요?
없어도 됩니다. 만들고 싶은 것을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여쭤보면서 정리해 문서로 만들어 드립니다.
저희는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미팅 시간만 내 주시면 됩니다. 대단한 걸 준비하실 필요 없이, 만들고 싶은 게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면 저희가 이끌어 드립니다. 나눈 이야기는 문서로 정리해 보여드리고, 검토하신 뒤 보충할 부분은 다시 이야기해 채웁니다.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요구사항에 따라 다르지만, 기능이 많지 않으면 1개월 안에 끝납니다. 복잡한 기능이 많아도 보통 2개월이면 되고, 운영하던 서비스를 리뉴얼하면서 기존 데이터까지 옮긴다면 3개월 정도 걸립니다. 결제사 심사처럼 바깥에서 정하는 일정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대금은 어떻게 내나요?
세 번에 나눠 내십니다. 계약할 때 착수금 30%, 기획과 디자인이 끝나 검수를 통과하면 30%, 개발까지 끝나 검수를 통과하면 나머지 40%입니다.
소개 홈페이지 시안이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하나요?
시안을 보고 마음에 안 드시면 위약금 없이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결정은 시안을 본 다음에 하셔도 됩니다.
결과물과 계약
만든 디자인과 소스코드는 누구 것인가요?
모두 고객님 것입니다. 대금을 다 내시면 이 프로젝트로 만든 기획·디자인·소스코드·데이터베이스의 소유권과 지식재산권이 고객님 회사에 넘어갑니다. 서버·도메인·결제 계정도 처음부터 고객님 회사 명의로 만듭니다.
나중에 다른 개발사에 맡기거나 직원이 직접 고쳐도 되나요?
네, 제한이 전혀 없습니다. 소스코드와 데이터베이스 구조, 서버 설정과 배포 방법, 관리자 계정을 모두 넘겨 드립니다. 별도 라이선스가 필요한 기능은 쓰지 않아서, 계약이 끝난 뒤 저희에게 내실 이용료도 없습니다. 저희가 원래 갖고 있던 기술과 공통 모듈은 권리를 저희가 갖되, 이 서비스에 들어간 범위에서 계속 쓰실 수 있습니다.
아임웹처럼 제가 직접 화면을 고칠 수 있나요?
아임웹 같은 사이트 빌더처럼 화면을 끌어다 바꾸고 기능을 붙이는 편집기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직접 만드는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소스코드가 모두 고객님 것이라, 내부 직원이나 다른 개발사가 제한 없이 고칠 수 있습니다.
하자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완공하고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보안은 어떻게 처리해 주나요?
따로 정하신 보안 기준이 없으면 개인정보 보호법 기준으로 만듭니다. 권한별 접근 제한, 비밀번호 암호화, 보안 연결(https) 같은 기본 조치를 넣고, 출시할 때 기본 보안 설정까지 마칩니다. 더 높은 기준이 필요하시면 미팅에서 정해 반영합니다.
이런 걱정이 있다면
기존 개발사가 실패한 프로젝트인데, 이번엔 괜찮을까요?
어떤 문제 때문에 실패했는지 말씀해 주세요. 그 문제부터 해결할 수 있다는 걸 먼저 보여드리고, 그다음에 계약을 이야기하셔도 됩니다. 편하게 미팅을 요청해 주세요.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저희도 자세히 모르는데, 이끌어 주실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저희는 매년 14개 안팎의 프로젝트를 만들고, 만든 뒤 운영과 유지보수까지 해 왔습니다. 그래서 운영까지 생각해 이끌어 드릴 수 있습니다. 목표와 고객을 말씀해 주시면 여러 번 미팅하며 깊이 이야기 나누고, 넣을 기능을 정리해 구체적으로 보여드립니다. 보시고 보충할 건 보충해서, 최종본을 보고 계약을 정하시면 됩니다. 직접 써 보면서 정하고 싶으시면, 30만 원으로 꼭 필요한 기능만 넣은 시험판(MVP)을 먼저 만들어 드릴 수도 있습니다.
가격 정찰제로 운영합니다. 소개 홈페이지 100만 원, 결제 없는 서비스 200만 원, 결제 있는 서비스 500만 원, 기존 서비스 리뉴얼 1,000만 원이고 부가세만 별도입니다. 출시 후 1년 동안 생긴 오류는 무상으로 고쳐 드립니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나 지금 고민되는 문제를 편하게 들려주세요. 무엇을 만들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