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의뢰자의 상황
체험단 마케팅을 하고 싶은 광고주와 협찬을 받고 싶은 인플루언서를 매칭하는 플랫폼이 필요했습니다. 광고주가 캠페인을 올리면 인플루언서가 신청하고, 광고주가 선정한 후 캠페인이 진행되며,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SNS 링크를 등록하면 좋아요, 조회수 등 인사이트를 자동 집계해 광고주에게 광고 리포트로 제공하는 흐름이 핵심이었습니다.
사전 조사 단계에서 "실제로 구현 가능한지, 어떤 방식으로 가능한지"를 미팅 때 구체적인 계획으로 풀어드렸고, 그 자리에서 신뢰가 형성되어 저희에게 맡겨주셨습니다.
03
완공 이후에도
런칭 후 2년차, 운영과 추가개발 모두 저희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1차 계약 끝나고 재계약으로 이어졌고, 운영 단계에서 쌓인 요구를 관리자 기능으로 계속 풀어내고 있습니다.
04
돌아보면
광고주와 인플루언서, 그리고 내부 운영 담당자까지, 세 주체의 요구가 모두 다른 플랫폼이었습니다. 특히 운영 담당자분께 직접 들어오는 요구가 점점 많아질수록, 이를 빠르게 받아낼 관리자 도구가 핵심이라는 게 분명해졌습니다.
저희는 "이건 추가개발이라 안 됩니다"로 막아서지 않고, 운영팀이 직접 다룰 수 있는 형태로 관리자 기능을 계속 함께 확장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사이트는 관리자 커스텀이 매우 많이 들어간 운영 친화적인 플랫폼이 됐습니다.
2년째 같은 자세로 함께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