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시설의 공기질 개선 기기를 납품해 운영해오고 계셨는데, 납품처가 늘어나면서 기기, 점검 이력, 기기 상태, 전국 공기질 데이터를 사람의 손으로 챙기기 어려운 단계에 들어선 상황이었습니다.
이를 한 곳에서 통합 모니터링하고, 점검 주기에 맞춰 담당자에게 자동 알림이 가야 한다는 분명한 운영 요구가 있었습니다.
공기질 모니터링 시스템
17 / 22전국 납품처에 흩어진 공기질 기기를 한 화면에서 모니터링, 제어하고, 점검 주기에 맞춰 담당자에게 자동 알림이 가는 데이터센터를 구축했습니다.
FEATURE 01 / 03
전국 35개 기기 분포를 지도로 한눈에 보고, 영역별 등록 현황을 우측 패널에서 동시에 확인합니다.
FEATURE 02 / 03
지하철 노선, 역, 주소 단위로 영역을 등록하고, 영역마다 몇 개의 기기가 운영 중인지 즉시 확인합니다.
FEATURE 03 / 03
각 기기의 영역, 설치위치, 설치일, 최근 점검일, 정상/오류 상태를 한 테이블에 모아 운영팀의 점검 사이클을 짧게 만듭니다.
공공 시설의 공기질 개선 기기를 납품해 운영해오고 계셨는데, 납품처가 늘어나면서 기기, 점검 이력, 기기 상태, 전국 공기질 데이터를 사람의 손으로 챙기기 어려운 단계에 들어선 상황이었습니다.
이를 한 곳에서 통합 모니터링하고, 점검 주기에 맞춰 담당자에게 자동 알림이 가야 한다는 분명한 운영 요구가 있었습니다.
전국에 흩어진 기기 35대를 지도 위에서 한 화면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게 했습니다.
지하철 노선, 역, 주소 단위로 영역을 등록해, 운영팀이 “어디에 몇 대가 어떤 상태로 있는지”를 즉시 봅니다.
기기마다 점검 주기를 설정하고, 주기가 다가오면 담당자에게 알림이 가서 정기 점검이 누락되지 않습니다.
운영 현장에서 필요한 “이 기기 어디에, 언제 설치됐고, 마지막 점검은 언제인가”가 한 줄로 정리됩니다.
정상은 파란점, 오류는 빨간 알림으로 분리해 운영팀이 사고 대응을 빠르게 시작합니다.
공공 사업 특성상 다국어 노출이 필요해, 한국어 외 영어, 중국어, 일본어 UI를 함께 운영합니다.
기기를 통합 모니터링, 제어할 수 있게 됐고, 기기 점검 주기에 맞춰 담당자에게 자동 알림이 가서 정기 점검을 놓치지 않게 됐습니다.
운영 화면이 멋있어야 하는 사이트가 아니라, 운영팀이 매일 보는 도구가 되어야 하는 사이트였습니다. 우리는 디자인보다 “이 화면에서 사고가 보이는가, 사고가 보이면 다음 행동이 이어지는가”에 시간을 더 썼습니다.
공공 시설을 다루는 만큼, 데이터가 빠지지 않고 정확하게 누적되는 부분과, 운영팀이 점검을 빼먹지 않는 부분이 결국 가장 중요한 검수 기준이 되었습니다.
납품처가 늘어나면서 기기, 점검, 상태, 공기질 데이터를 사람 손으로 챙기다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한 화면에서 기기 분포, 영역, 점검 이력, 상태를 통합 모니터링합니다.
정기 점검 주기를 사람이 기억해야 해서 점검 누락이 발생할 수 있었습니다.
점검 주기 자동 알림으로 정기 점검이 시스템 안에서 챙겨집니다.
오류 발생 인지가 사람의 보고에 의존했습니다.
오류 기기가 화면에서 즉시 빨간 상태로 분리되어 운영팀이 바로 봅니다.